충남

꽃지해수욕장서 실종됐던 60대 선장 숨진 채 발견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2-23 21:00:00 조회수 72

지난 12일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홀로 조업에 나섰다가 실종됐던
60대 선장이 실종 11일 만인 오늘 낮 1시쯤
인근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태안해경은 "사람이 떠 있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숨진 실종자를 확인했으며,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꽃지해수욕장
  • # 실종
  • # 60대
  • # 선장
  • # 발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