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홀로 조업에 나섰다가 실종됐던
60대 선장이 실종 11일 만인 오늘 낮 1시쯤
인근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태안해경은 "사람이 떠 있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숨진 실종자를 확인했으며,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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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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