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가 중증 응급환자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소방펌프차와 구급차가 동시 출동하는
다중출동체계, '펌뷸런스'의
출동체계 상시 가동에 나섰습니다.
현재 대전에는 소방공무원 332명과
차량 27대를 편성해 5개 소방서
27개 119안전센터에서 펌뷸런스가 운영 중으로,
지난해 1천9백여 건 출동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 대전소방
- # 올해
- # 다중출동체계
- # 연중
- # 상시
- # 가동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선진 sjpark@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