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지역 배
과수원 월동 해충 방제 시기를
지난해보다 6일 빠른 오는 26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올해 2월 최고 기온이 예년보다
큰 폭으로 상승해 월동 병해충의 발생이
빨라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입니다.
도는 "안정적 과실 생산을 위해 기온 변화에
따른 해충 발생 시기 등을 고려한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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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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