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설 명절 연휴 기간
불법 현수막이 급증함에 따라,
정비 기간을 운영해
모두 644개를 수거했습니다.
시는 어린이 보호구역이 밀집한 아름동과
유동인구가 많은 나성동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벌여, 안전사고 우려로
옥외광고물이 금지된 곳에 설치된 현수막과
혐오·비방 내용의 정당 현수막 등을
철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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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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