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에
실려 유입되면서, 충청권에도
오후들어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대전은 오후들어 문평동 측정소의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한때 세제곱미터당 5백㎍을
넘어서는 등 전 지역 대기질이 '매우 나쁨'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대전과 충남에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 황사의 영향은 곳에 따라 내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각 지자체는 노약자나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의
외출과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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