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50분쯤 당진시 송산면
석문방조제 인근 도로에 매설된 LNG 배관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변에 있던 차량 1대가 파손됐고,
잔해물을 치우느라 일대 도로가
3시간가량 통제됐습니다.
경찰과 한국가스공사 측은
배관에 가스를 공급하기 전 질소를 주입해
압력 시험을 하다가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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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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