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청이,
빗물을 가두지 않고 흐르게 하는
'저영향 개발 기법'을 행복도시
설계에 도입해, 홍수 예방 등의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저영향개발 기법'은 누적 강우량이
25mm 이하일 때 빗물을 하수도로
흘려보내지 않고, 땅속으로 침투시키거나
저장해 홍수와 도시 열섬 현상을 막습니다.
행복청은 해밀동 등 6생활권에서 진행한
시범 사업 결과, 오염물질이 최대 80%까지
걸러지고, 빗물 침투량이 연간 1.6배 넘게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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