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대전시 대정동의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90대 남성 등 2명이 진화 과정에서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부여와 아산에서도 산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고, 앞서 오전 11시 10분쯤에는
대전시 삼정동에서 쓰레기 불씨가 산으로
번지면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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