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추진제 없이도 급증하는
우주쓰레기를 포획해 제거할 수 있는
궤도 이탈 장치가 국내에서 개발돼,
시연에 성공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개발한 이 장치는
우주쓰레기에 견인판을 붙여 끌어오는 동시에 우주쓰레기를 안정적으로 붙잡는 기능을
갖췄습니다.
연구원은 특히, 전기밥솥 크기 정도로 작지만,
25㎡ 규모로 펼쳐지는 태양돛을 이용해
태양광과 저궤도 미세 대기와의 상호작용만으로
우주쓰레기를 대기권으로 수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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