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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름값 10주 연속 하락..오름세 전환 전망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2-19 08:00:00 조회수 269

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10주 연속 하락한 가운데, 설 연휴가
지나면서 기름값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사이트인 오피넷을
보면, 대전과 세종, 충남의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천670원에서 1천690원대를
나타내고 있고, 경유 가격은 1천580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유 업계는 국제유가의 상승분이 
국내 기름값에 차츰 반영돼 설 연휴가 지난 뒤
기름값이 오름세로 전환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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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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