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제11형사부가, 도박을 하던
4명에게 "단속 나온 경찰이다"라고
소리치며 흉기로 위협해 판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해 5월 16일 자정쯤
대전의 한 상가에서 배달일을 하며 알게 된
도박장을 급습해 판돈을 빼앗으려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공범 2명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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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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