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이 설 연휴를 전후한
지난 9일부터 열흘 동안, 무인점포
절도와 피싱 사기 예방에 집중한 결과,
관련 신고 건수가 전년 대비 각각
59%, 7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에 교통사고 건수와 부상자 수도
전년 대비 60% 안팎이 줄었지만,
사망자가 발생하는 대형 사고가 잦았고,
가정폭력과 스토킹 신고도 다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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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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