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오는 21일 2차 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합니다.
한화는 호주에서 새로 팀에 합류한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와 오웬 화이트, 왕옌청 그리고
페라자 등의 기량을 점검했으며,
오키나와에서는 WBC 국가대표팀과의 평가전 등
연습 경기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주전 포수 최재훈의 골절 부상과 투수 문동주의 어깨 통증 공백이 우려되는 가운데,
한화이글스는 다음 달 12일 대전에서 첫 시범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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