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전 지역 음식점과 카페를 돌며
음식에 이물질이 나와 치아를 다쳤다며
합의금을 요구하고 위협하는 사례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피해 업주들은 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여성이 근무하는 매장을 골라 방문한 뒤,
치료비 명목의 현금을 요구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비슷한 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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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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