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보령과 홍성,
예산 등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충남도가
설 연휴 기간 가축 전염병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충남도는 오는 18일까지를
‘특별방역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길목의 거점 소독시설 36곳을
24시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발생 농장 반경 10km 이내 294개 농가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도는 명절 대규모 인구 이동에 따른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해 귀성객들에게
축산 농가 방문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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