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연습경기에서 젊은 유망주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화는 오늘 멜버른 볼파크에서 열린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경기에서 4대4로 비기며
3연전을 1무 2패로 마무리했습니다.
신인 외야수 오재원은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2타점에 탄탄한
수비를 선보였고, 김서현은 1이닝 3탈삼진
위력투를 재가동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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