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9시 20분쯤
당진시 대호지면의 한 야산에서
80대 남성이 벌목작업 중
나무에 깔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화목보일러에 쓸 나무를 베다가
쓰러진 나무에 깔린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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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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