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금산군 진산면에서 꺼졌던 산불이
오늘 새벽 재발화했다 8시간만에
진화되는 등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산림 당국은 오늘 새벽 5시쯤 불씨가 되살아나 인력 100여 명과 장비 30여 대를 투입해,
오후 1시쯤 임야 약 1천㎡를 태운 산불을
8시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 낮 4시반쯤에는 서산시 음암면에서
산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금산 산불의 원인을 담배꽁초로
추정하고 서산 산불의 피해와 원인을
조사중이며, 실화로 인한 산불은 3년 이하의
징역 등에 처해진다며 철저한 불씨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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