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선거관리 위원회가
선거구민에게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의 군수 선거 입후보
예정자와 현직 지방의원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군수 선거 입후보 예정자는 지난해 11월
두 차례에 걸쳐 지인을 통해
23만 원어치 음료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현직 지방의원은 자신의 선거구 안에 있는
마을회 3곳에 85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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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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