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청년들의 임차보증금과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청년 맞춤형 주거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무주택 1인 가구의 경우, 대출 한도
최대 1억 원, 최대 2.5% 이자를 지원하고,
청년 부부는 대출 한도 최대 2억 원,
최대 3.75%까지 이자를 보전합니다.
전세보증금은 4억 5천만 원 이하 주택에 대해
대출 한도 최대 2억 5천만 원,
이자 지원은 최대 1.6%로
최대 4년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19일부터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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