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닷새간의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일찌감치 고향으로 향하려는
이른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오후 들어 하행선을 중심으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었는데요.
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을 한국도로공사, exTV의 유가연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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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전 충남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2-13 21:00:00 조회수 86
◀ 앵 커 ▶
닷새간의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일찌감치 고향으로 향하려는
이른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오후 들어 하행선을 중심으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었는데요.
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을 한국도로공사, exTV의 유가연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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