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반쯤
아산시 둔포면의 한 철강 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공장 내 야적장에 폐기물이 쌓여 있어
진화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앞서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향 공주나들목 인근을
지나던 1t 화물차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8분 만에 꺼졌고,
오후 1시 반쯤에는 천안의 주상복합 건물
지하주차장에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나
13분 만에 꺼지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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