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양돈단지인 홍성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
충남도는 홍성의 한 돼지 농장에서
폐사 신고가 접수돼 정밀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인돼
기르던 돼지 2천9백 마리를 살처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당 농장의 10km 안에는
홍성 지역 돼지 농장의 96%인
294개 농장이 있어 방역당국은
추가 감염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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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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