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 서산지청에 근무하며,
지난 2023년부터 2년 8개월 동안
국고로 귀속되는 세입금 39억여 원을
가족 명의 계좌 등으로 빼돌린
혐의를 받는 검찰 행정관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의 차명 재산을 추적해
추징 보전을 청구했다며 범죄수익을 끝까지
추적해 국고 손실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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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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