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의 한 돼지 농장에서
올겨울 들어 충남 도내에서 세 번째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당진의 한 돼지 농장에서 폐사 신고가 접수돼
정밀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인돼
기르던 돼지 5천 2백여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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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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