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꽃지해수욕장 인근서 조업하다 실종된 선장 수색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2-12 21:00:00 조회수 152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혼자 조업하던 60대 선장이 실종돼 
해경과 소방당국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태안해경은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정박돼 있는 어선에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경비함정과 드론 등을 
투입해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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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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