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경찰서가, 대전의
주택가에서 상습적으로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대 여성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피의자는 지난해 12월, 대전 중구 일대를 돌며
빈집 8곳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금품
1천5백만 원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설 명절을 전후해 비어 있는 집이 늘어
범죄 우려가 커진다며, 문단속 등의
범죄 예방에 신경 쓸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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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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