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
의원과 전현직 지자체장의 통합시장
선거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4선 국회의원인 박범계 의원은
대전 유성구의 한 창업 기업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대전의 연구 역량과
충남의 산업 기반을 더해 충청판 실리콘밸리를 완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승조 전 충남지사도 충남도청에서
"검증된 행정 경륜으로 충남대전통합특별시를
반드시 완성해 국가균형발전을 제 손으로
이루겠다"며,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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