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40분쯤
아산시 방축동의 한 음식점에서
영업 준비 중에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 7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름 찌꺼기 등을 보관하던 쓰레기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아산
- # 음식점
- # 불
- # 기름찌꺼기
- # 발화
- # 추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