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전

경찰, 설 명절 맞아 맞춤형 종합치안대책 시행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2-10 08:00:00 조회수 20

대전경찰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무인점포와 금은방, 주차 차량 내
절도 등 범죄 취약 장소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정해, 취약 시간대 
순찰을 나서는 등 맞춤형 치안 활동에 나섭니다.

또, 귀성객과 귀경객들이 몰리는 
대전역과 터미널을 비롯해 
전통시장과 주요 번화가에도 
경찰 특공대와 기동대 등을 배치합니다.

세종경찰청도 금값 상승으로 범죄가 우려되는 금은방과 현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방범 활동을 강화하고, 
가정폭력과 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재범 우려 가정과 고위험 대상자를 
전수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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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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