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설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명절 종합 대책을 시행합니다.
이번 종합 대책은 서민 생활 안정 등 8개 분야,
67개 시책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의료와 교통 등 8개 반 660명을 투입한
비상 상황 근무 체계도 가동됩니다.
또,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차단에 더해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보호를 위한
신생아 중환자실 예비 병상 확보 등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도 가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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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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