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레일, 설 승차권 암표 거래 의심 7건 수사 의뢰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2-10 08:00:00 조회수 153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설 승차권을
대상으로 한 암표 거래 의심 사례
7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코레일은 이번 설부터 직원이 직접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암표를 구매해 
판매자 신원을 파악하는 
이른바 '미스터리 쇼퍼' 단속과 제보를 통해 
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차권을 구입 가격보다 비싸게 되파는 행위는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 처분 대상으로, 
코레일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 
암표 제보방을 운영하고, 제보자에게는 
열차 운임 50% 할인권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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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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