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사흘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논산시는 누적 방문객이 약 45만 명으로,
준비한 논산 딸기 25톤이 모두 판매됐고,
예약판매 16톤을 포함해 모두 41톤의 딸기가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논산시는 현지 유통 업체와 협력망을 강화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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