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세종

세종 산란계 농장서도 고병원성 AI⋯11개월 만에 발생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2-10 08:00:00 조회수 26

충남에 이어 세종의 산란계 
농장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돼, 방역 당국이 긴급 방역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세종시는 닭 폐사가 잇따른다는 
농장주의 신고를 받고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1형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에서 AI가 발생한 건 
지난해 3월 이후 11개월 만으로,
방역 당국은 해당 농장에서 기르던 
닭 23만여 마리를 매몰 처분하는 동시에 
반경 10km 이내 농장 11곳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내리고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 세종
  • # 산란계
  • # 농장
  • # 고병원성
  • # AI
  • # 11개월
  • # 발생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