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앙로지하상가 비상대책위원회가
입찰 과정에서 대전시와 대전시설관리공단이
조회수를 의도적으로 높인 정황이 포착됐다며
경찰에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전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40개 점포의 일일 조회수 증감 폭이
똑같이 움직이는 비정상적 모습이 확인됐다"며
입찰가를 높이기 위해 매크로 프로그램 등이
동원됐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앞서 대전시는 2024년 7월부터 기존 계약이
끝나는 점포에 대해 경쟁 입찰을 진행해 왔으며
해당 점포 상인들은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공무원 5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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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23:09
상인들은 공무원의 조작에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온비드로부터 받은 ip를 공개하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늦추면 늦출수록 상인들의 피해는 커질것이며 경찰청도 책임을 면치 못할겁니다
2026-02-10 10:25
온비드자료만 봐도 누구나 매크로 돌린 정황인걸 초등학생도 알아요 더 이상 상인들 힘들게 하지 마시고 빠른 수사 촉구바랍니다 있는 사실대로만 결정하시면 됩니다
2026-02-10 11:29
온비드 자료를 보고 판단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