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대전충남행정통합특별위원회가
민주당이 발의한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해
"지역사회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졸속 통합"이라고 비판하며 반대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이재경 특위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제안한 법과 비교하면
재정과 행정, 정책 전반에서 지방정부
자율성과 권한이 대폭 축소됐거나 삭제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시장 출마자 공식 사퇴 시한을
선거일 90일 전에서 특별법 공포일로부터
10일로 단축하는 조항에 대해서도
"특정인을 지방선거 후보로 내세우기 위한
선거용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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