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년간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켜온
대전시 소방공무원 66명에게
'소방 근속기장'이 수여됩니다.
대전소방본부는 오랜 기간 소임을 다한
대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조직 내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신뢰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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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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