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이 오늘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종합 치안 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찰은 무인점포나 금은방, 기차역 등
범죄 취약지에서 순찰을 강화하고
가정폭력과 스토킹 등의 범죄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또 인동시장과 유성시장 등 전통시장 7곳
인근 도로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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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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