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지역의 직업계고 졸업생이
기업에서 일하며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돕는
‘도제 도약지구’ 사업에
충남과 인천, 경북 등
총 3곳을 선정했습니다.
사업에 참여하는 졸업생들은
지역 기업에 우선 채용돼 6개월부터 최대 2년간
현장 훈련과 교육을 받게 됩니다.
충남도는 천안의 반도체와 논산의 국방 등
도내 주력 산업에 맞춘 과정을 운영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학습을 지원해
청년 인재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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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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