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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로 논란' 서산·공주 "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2-07 17:17:01 조회수 52

경기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위한
송전선로 건설 영향권에 포함된 
충남 시군들이 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서산시의회는 성명을 통해 
"고압 송전선로 종착지를 신서산변전소로 
설정한 것은 다른 지역 편익을 위해 서산 시민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폭거"라며 
시민 동의 없는 사업 강행은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공주시도 부시장을 단장으로 민관이 참여하는 시민추진단을 꾸리고, 주민 생활권 침해와 
환경 훼손 가능성을 논의하며 전면 재검토 등 강경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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