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 반쯤
태안군 남면 모 펜션 바비큐장에서
20대 여성 5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들은 고기를 굽기 위해 번개탄을
피우던 중 사고를 당했으며, 병원으로 이송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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