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120명이 한꺼번에 해고된
한국GM 세종물류센터의 하청 노동자들이
노사 합의로 전원 일터로 복귀하게 됐습니다.
GM부품물류지회는 한국GM 측이
원청의 책임을 인정하고 새 위탁 업체를 통해 전원을 고용 승계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고를 통보받고 한 달 넘게 농성을 이어오던
노동자들은 오는 9일 보고대회를 열고
운영 정상화에 협력할 예정입니다.
- # 120명
- # 집단해고
- # GM
- # 하청
- # 노동자
- # 전원
- # 고용
- # 승계
- # 합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