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며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
피해자 체크카드를 수거해 4억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중국 국적의 30대 수거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당진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당진 등
전국을 돌며 10여 명의 피해자들이
우편함에 넣어둔 체크카드를 수거해
300여 차례 현금을 찾는 등
3억 9천여만 원을 가로채 중국으로 보낸
30대 수거책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CCTV 추적을 통해 지난달 말
서울에서 피의자를 검거했으며
조직 윗선 등 공범들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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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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