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세종의사당의 전체 밑그림을 그리는
'마스터플랜' 국제 공모가 시작된 가운데
국회에서 현장 설명회가 진행됐습니다.
설명회에서 국회사무처는 "세종의사당 부지가 여의도 국회의 2배에 달하는 만큼
최소 15개에서 20개 정도 건물이 들어선다"며
"상반기 마스터플랜 공모가 끝나면
하반기쯤 건축물 설계 공모가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세종의사당은 오는 2029년 착공해
2033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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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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