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최근 도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이 발생하면서,
설 명절을 앞두고 가축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을 한층 강화합니다.
도는 연휴를 전후한 오는 12일부터 이틀 동안과
오는 19일부터 이틀 동안 도내 축산 농가와
철새도래지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귀성객들에게 방역 지침을 지켜달라는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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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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