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남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하루 평균 4만 건가량
버스비 무료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버스 무료 이용 건수는 1천440만여 건으로
1년 전보다 26.5%가량 늘었습니다.
도는 어린이와 청소년 이용객 증가를 위해
버스비 지원 방식을 '선결제 후환급'에서
무료 탑승으로 바꿨으며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면
하루 3차례까지 무료로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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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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