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행복청, 국가상징구역 국민자문단 출범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2-06 08:00:00 조회수 80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이 들어설 국가상징구역의 
조성 과정에, 국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한 국민자문단을 출범했습니다.

국민자문단은 
도시와 건축, 언론 등 분야별 전문가와 
공모로 선정된 일반 국민 등 72명으로 구성돼 
국가상징구역의 설계와 조성 전반에서 
개선 과제를 만들고, 자문 역할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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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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