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천안 이랜드 화재 여파로
충남 지역 화재 피해액이 전년보다
10배 이상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에서는 2천86건의 화재가 발생해
3천644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해
360억 원이었던 1년 전보다 급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3천억 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발생한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의
대형 화재 영향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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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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