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심의 교통 혼잡을 해소할
핵심 도로망 구축 사업들이
국가 계획에 대거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반영된 도로 개선 사업은 갑천 좌안도로와
제2 도솔터널, 유성대로에서 화산교와
비래동에서 와동, 산성동에서 대사동 도로 등
총 5개 노선입니다.
이번 계획으로 신설되는 도로는 총 18.6km로
사업비 8천4백억여 원이 예상되며,
향후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설계비와 공사비의 절반가량인 3천억 원 이상을
국비로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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