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가 세종시의 상가 공실 문제를
대표하는 중대형 상가인 나성동 어반아트리움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시민과 전문가들은 대중교통 확충과
관광객 유치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건의서를 만들어 세종시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9년에 문을 연 나성동 어반아트리움은
전체 상가 천4백여 곳 가운데 43.6%가
비어 있고, 경기 침체와 임대료 부담으로
입주한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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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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